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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리뷰/아이템 리뷰

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범고래 구매후기 및 사이즈추천

by O.S.S 2021.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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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해볼 신발은 나이키 덩크로우 레트로 범고래입니다

최근 정말 많은 이슈가 된 신발인데요

나이키 덩크가 다시 유행할거라도는 생각도 못했는데 다시 봐도 정말 예쁘네요

리셀로 구매한건 아니고 운좋게 드로우에 당첨되어 정가에 구매하게 된 신발입니다

최근 리셀가가 35만원 정도로 많이 비싸던데 SB나 한정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컬러웨이로

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해서 더 많은 인기를 누리는것 같아요

그럼 지금부터 덩크 범고래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키 덩크로우의 박스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나이키의 로고가 그려진 빨간 박스인데요

사이즈는 275 품번은 DD1391 100 입니다

 

 

약 15년전쯤에 유행하던 나이키 덩크 입니다

조던1의 보급형 모델로 시작되었으나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농구화보다는 라이프스타일화로 많이 사랑받았고

스트릿패션의 최전성기라 불리던 2004~2008년까지 정말 많이 신고다녔던 신발이지요

지금 학생들은 이게 왜 인기가 많지?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덩크의 매력을 아는 사람들은 덩크만 신는다고 하죠

 

 

펀칭이 들어간 토박스는 조던1과 비슷하고 에어포스1보다는 좀더 납딱한 느낌이에요

 

 

흰색과 검은색의 컬러웨이는 나이키의 어떤 신발 시리즈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컬러웨이입니다

흔히 말하는 범고래라고 불리며 근본의 컬러웨이에요

그리고 사실 퀄리티자체는 그냥 그렇습니다 딱 정가 12만원의 나코퀄이라고도 하는데요

여기저기 본드자국이 묻어있고 실밥이 나와있고 박음질이 삐뚤한걸 보면 한숨이 나옵니다

 

덩크로우의 힐컵 부분입니다 나이키 자수가 되어있고 확실히 덩크하이보다는 무난한 디자인이에요

아쉽게도 덩크 모델은 에어가 탑재되어있지 않아서 쿠셔닝 부분은 기대할수가 없는데

사실 그렇게 눈에 띄게 느낄수 있는부분은 아닙니다

 

 

밑창부분이 금방 더러워지는 컬러에요

 

 

뭐랄까 나이키 덩크로우 범고래를 표현해보자면

사진보다는 실물로 봤을때 더 예쁘고, 실물로 봤을때 보다 신었을때 더욱 더 예쁜 신발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사실 처음 범고래를 사진으로 봤을때는 굳이 갖고싶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게되고 신어보게 되니 생각이 달라지더라구요, 정말 예쁩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착용샷입니다

평소 정사이즈 270을 신지만 덩크는 반업하여 275를 신으니 편안하게 신을수가 있네요

꽉끈은 하지않지만 쉐잎자체가 예쁘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워낙 많은 수량이 풀려서 번화가를 나가면 정말 자주 마주치는 신발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스타일링이 쉽기때문이죠

청바지, 스웻팬츠, 면바지등에도 정말 잘어울립니다

15년전 교복에 신었던 기억이 있는데 덩크가 다시 유행하게되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상 나이키 덩크 로우 레트로 범고래 후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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